|
미국예방교육 전문가 켄우든 교수의 분석에 의하면 성폭력이나 유괴 등의 아동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들은 어린이를 속이기 위해 다음과 같이 친근한 척 행동하며 유인한다고 합니다.
1. 애정을 표현합니다. “너 정말 귀엽게 생겼다” “너한테 잘 어울리는게 있는데, 보러가자!” 2. 도움을 요청합니다. “이 물건 함께 들어줄래?” “ 길을 좀 알려줄래?” 3. 애완동물을 이용합니다. “강아지가 아픈데 좀 돌봐줄래?” “저기 고양이가 있는데 같이 보러 가자.” 4. 선물을 이용합니다. “경풍 행사 중이야. 이름과 주소를 알려줄래?” 5. 위급상황을 가장합니다. “지금 엄마가 아프시대, 널 빨리 데려오래.” 6. 장난감과 게임을 이용합니다. “새로 나온 게임기가 있어, 같이 보러 갈래?” 7. 친근한 이름을 이용합니다. “아저씨 알지? 아빠 친구인데 맛있는 거 사줄게.” 8. 놀이친구를 가장합니다. “ 너 심심하지? 우리 같이 놀까?” 9. 온라인 채팅을 이용해 접근하기도 합니다. “지금 놀이터로 나와.” 10. 권위를 사용하기도 합니다. “어른이 따라오라면 오는 거지!” “나 옆 학교 선생님이야”
|